'67kg 감량' 미나 시누이, 핼쑥해진 근황…"감기 한번 안 걸려" ('필미커플')
사진 = 미나 유튜브 채널 캡처 가수 미나의 시누이 박수지 씨가 67kg 감량 후 달라진 근황을 전했다. 28일 가수 미나, 류필립 부부의 개인 채널에는 박수지 씨의 근황이 담긴 영상이 올라왔다. 공개된 영상 속 박수지 씨는 앞머리를 내린 청순한 스타일로 눈에 띄게 늘씬해진 외모로 눈길을 끌었다. 미나 류필립 부부와 함께 병원에 방문한 박수지 씨에게 병원
- 텐아시아
- 2025-05-28 2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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