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5kg' 감량 후 태도 돌변한 아내..."공주 놀이 할 때 아니야" 서장훈 '정색' (물어보살)[종합]
서장훈이 45kg 감량 후 태도가 달라진 아내에게 따끔하게 조언했다. 12일 방송된 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 316회에는 1년 반 만에 45kg 감량에 성공한 아내가 돌변해 고민이라는 남편이 출연했다. 이날 사연자는 "아내가 원래 102kg였다. 현모양처처럼 잘 해줬는데 45kg을 감량하고 나서 태도가 완전히 달라졌다"며 다이어트 성공 후 달라진
- 엑스포츠뉴스
- 2025-05-13 1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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