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 반만에 45kg 감량"…얼마나 예뻐졌나보니, 서장훈, "욕심 내면 큰일" 경고 ('물어보살')
사진제공=KBS Joy 1년 반 만에 45kg을 감량한 아내가 걱정이라는 부부의 사연이 공개 된다. 12일 방송되는 KBS Joy 예능 ‘무엇이든 물어보살’ 316회에는 1년 반 만에 45kg 감량에 성공한 아내가 돌변해 고민이라는 부부가 등장한다. 친구 사이였던 아내가 102kg 당시 고백을 해왔고, “뚱뚱한 여자는 싫다”며 다이어트를 제안하자 아내가 일
- 텐아시아
- 2025-05-12 1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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