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나 시누이, 60kg 감량 만족 못하나…체중계 위 벗고 또 벗고
사진=수지 씨 SNS 가수 미나의 시누이 수지 씨가 체중계 위 공감을 자아냈다. 수지 씨는 지난 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좀더 가벼워질수만 있다면..."이라는 문구와 함께 하나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수지 씨가 몸무게를 재기 위해 체중계 앞에 서 있는 모습. 특히 수지 씨는 보통의 사람들과 별다를 바 없이 슬리퍼를 벗고 걸치고 있던 재킷도
- 텐아시아
- 2025-05-02 1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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