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나 시누이' 수지, 60kg 감량하고 배우 데뷔…"같은 사람이라고?"
가수 류필립의 누나이자 미나의 시누이로 이름을 알린 박수지가 근황을 공개했다. 27일 박수지는 ‘오늘 #막공 ~ 1시 4시 두번의 #연극 공연이 남았네요 첫공연이라 아쉬운점도 많았지만 무대에 서는게 너무 행복합니다 앞으로 또 많은 기회가있을수있게 다이어트도 열심히하고 연기공부도 열심히 할게요^^’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마지막 공연 오시는분들 이따만나
- OSEN
- 2025-04-27 22: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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