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8세' 장가현, 173cm·54kg인데 다이어트 걱정…패널도 황당(퍼라)
배우 장가현이 비현실적 몸무게를 공개했다. 23일 방송된 TV조선 '퍼펙트 라이프'에는 배우 장가현이 딸 조예은 씨와 함께 출연했다. 이날 장가현은 자신의 다이어트 방법이 옳은 방법인지 확인하고자 스튜디오를 찾았다고. 딸 조예은 씨 역시 "엄마와 함께 7kg을 감량했었다"고 했다. 그러나 "야간에 아르바이트를 하는데 보상심리로 야식을 먹게 되더라"고 고민을
- 엑스포츠뉴스
- 2025-04-23 2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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