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나 시누이, 60kg 감량 후 새출발 코앞…과감한 노출에 '깜짝'
사진=수지 씨 SNS 가수 미나의 시누이 수지 씨가 새로운 도전을 시작을 코앞에 뒀다. 수지 씨는 2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첫 무대 전 피부관리 받으면서도 대본을 놓지 않고, 오늘 드디어 '갈매기' 첫 무대가 시작됩니다!! 많이 보러 와주세요"라는 문구와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수지 씨는 상의 탈의를 한 채 연극 대본
- 텐아시아
- 2025-04-22 1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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