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나 시누이' 수지, '57kg감량' 후..밤새 야간 물류작업 "큰 용기생겨"
미나의 시누이 수지가 57kg 감량 후 확 달라진 모습을 보였다. 최근 미나 필립의 부부 채널을 통해, 필립의 동생이자, 미나의 시누이 수지 씨의 근황을 소개됐다. 이날 미나와 필립부부는 비만 치료 병원에 다니고 있는 동생 수지를 언급, 앞서 미나는 150kg 시절 자신이 입었던 옷들을 모두 정리했던 시누이 미나의 근황을 전한 바 있다.수지는 추려낸 옷들을
- OSEN
- 2025-04-22 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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