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나 시누이' 수지, 60kg 감량 후 몸살 났다..."3일 동안 연락 두절"
박수지가 60kg 감량 후 물류센터에 새롭게 도전했다고 전했다. 21일 가수 미나의 시누이이자 류필립의 누나 박수지는 자신의 소셜 미디어에 택배상하차 알바 경험을 공개했다. 영상 속 박수지는 병원에 방문해 의사와 상담 시간을 가졌다. 의사는 "어제 물류센터에서 일을 하고 왔다. 저녁 6시부터 새벽 2시까지. 분류작업이 아니라 남성분들이 하는 물류 작업을 하
- 엑스포츠뉴스
- 2025-04-22 0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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