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준희, '52kg 감량' 부족했나..170cm-42kg '뼈 앙상' 근황 "독기 그득하게"
배우 故최진실의 딸 최준희가 42kg에 진입한 근황을 전했다. 10일 최준희는 자신의 소셜 계정에 "바니바니.."라며 한 장의 사진을 업로드 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체중계가 담겼다. 체중계에는 42.6kg이라는 숫자가 적혀 눈길을 끌었다. 기존의 몸무게에서 더 감량한 것에 대한 기쁜 마음을 드러내기 위해 인증샷을 공유한 것. 이어 공개된 사진에는 깡말라 뼈
- OSEN
- 2025-04-10 18: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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