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시 같은 몸 원했던 최준희, 끝내 '170cm 42kg' 만들었다…여전히 감량중
사진=최준희 SNS 고(故) 최진실의 딸이자 모델 겸 인플루언서로 활동 중인 최준희가 몸무게를 공개했다. 최준희는 1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최준희가 이른 아침부터 몸무게를 측정한 모습. 기계에는 42.6이라는 숫자가 표기됐다. 해당 수치는 최준희가 최근 목표라고 언급했던 43kg보다 0.4kg 더 빠진
- 텐아시아
- 2025-04-10 15:19
- 기사 전체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