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진영, 당뇨 고위험군 "130kg 찌웠다 70kg대로 감량, 기저귀 찬다고" (퍼펙트라이프)
가수 현진영이 건강 되찾기 프로젝트를 시작했다. 9일 방송한 TV CHOSUN '퍼펙트 라이프'에서는 전문가의 걱정을 한몸에 받은 54세 현진영과 48세 아내 오서운 부부의 일상이 공개됐다. 오서운은 현진영의 팬이었냐는 물음에 "강수지, 조성모, 신성훈, 김건모의 팬이었다"라며 너스레를 떨었다. 한때 고도비만이었던 현진영은 한층 건강해진 모습으로 등장했다.
- 엑스포츠뉴스
- 2025-04-09 2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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