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4세' 최정원 "혈관 나이 70대 '눈물'...9kg 감량, 48kg 바프 찍었다" (체크타임)
최정원이 체중을 감량하게 된 계기를 밝혔다. 7일 방송된 MBN '한번 더 체크타임'에는 배우 최정원이 남편 윤승희와 함께 출연했다. 이날 조정민은 최정원을 "다이어트의 중전 마마. 중년 다이어트의 대세 여신로 떠올랐다"며 50대의 나이에 촬영한 보디 프로필 사진을 전격 공개했다. 사진 속 최정원은 탄탄한 복근을 자랑하며 눈길을 끌었다. 윤형빈이 보디 프로
- 엑스포츠뉴스
- 2025-04-08 2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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