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나♥' 류필립, '60kg 감량' 누나 향한 욕설 전화에 분노 "줘 봐"…무슨 일?
류필립이 친누나 수지를 향한 욕설 전화 장난에 속았다. 5일 류필립의 누나이자 미나의 시누이 수지는 "날 좀 지켜달라고 동생아"라는 글과 함께 짧은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수지는 류필립의 옆에 앉아 의문의 전화를 받는다. 수지는 "욕하지 마시고요", "소리지르고 왜 욕을 하세요"라며 당황한 목소리로 전화를 받았다. 이에 류필립은 "누구야", "누
- 엑스포츠뉴스
- 2025-04-06 1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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