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어트 안하면 110kg 돼"…모태 마름인 줄 알았는데, 8시간 산책 이유 있었네 ('나혼산')
‘90년생’ 배우 정재광이 ‘11년 차 산책광’의 멈추지 않는 일상을 공개한다. 한번 하면 8시간을 걷는다는 그는 ‘다이어트’ 때문에 산책을 시작하게 됐다고 밝혀 눈길을 모은다. 오는 4일 방송되는 MBC 예능 ‘나 혼자 산다’에서는 배우 정재광의 걷는 일상이 공개된다. 정재광은 2015년에 데뷔해 영화와 드라마 등 종횡무진 활약을 펼치며 관객과 시청자에게
- 텐아시아
- 2025-04-03 08: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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