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8kg 찍은 미자, 다이어트 전후 차이 심하네 “결혼 후 최저 몸무게..행복한 요즘”
개그우먼 미자가 다이어트 전후의 모습을 공개했다. 미자는 지난 25일 개인 채널에 “저도 최근 입 터지면서 미친 듯이 야식 먹고 살이 포동포동 올랐었는데. 결혼 4년 다 합쳐서 최저 몸무게를 기록하며 어느 때보다 행복한 요즘이에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은 미자가 살을 빼기 전과 후를 비교한 모습이 담겨 있다. 통통한 볼살을 자랑했던
- OSEN
- 2025-03-26 0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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