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세 리얼리티 스타, '체중 감량' 후 주차장서 숨진 채 발견 [Oh!llywood]
'극단적인 체중 감량'으로 유명한 리얼리티 프로그램 스타 브랜디 말로리(Brandi Mallory, 40)가 '비만 합병증'으로 사망했다고 미국 조지아 주 의료 관계자가 부검 결과를 밝혔다. 말로리는 지난 11월 9일 조지아주 스톤마운틴의 한 치폴레 레스토랑 주차장에 있는 그녀의 차 안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저녁 식사를 한 후 갑자기 사망한 것. 6일(현
- OSEN
- 2023-12-06 1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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