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찐 내가 좋다던 구혜선, 46.7kg 인증..다이어트 고무줄 몸매 화제 [종합]
“살찐 내가 좋아”라고 자기애를 폭발했던 구혜선이 살빠진 미모로 더욱 자존감을 높였다. 구혜선은 2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46(kg) 진입 하였어요”라는 메시지와 함께 사진 여러 장을 올렸다. 체중계에 올라가서 찍은 사진에는 46.7kg이 찍혀 있어 눈길을 끈다. 몸무게가 인증하듯 구혜선은 살빠진 미모로 왕년의 얼짱 포스를 뿜어내고 있다. 잡티 하나 없
- OSEN
- 2020-06-24 1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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