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뚱뚱해" 남친 말에 살 뺐더니 "합격"이라고…결국 '36kg'까지 감량 (상담소)
이호선 교수가 남자 친구의 지속적인 체중 감량 요구로 36kg까지 살이 빠진 여성의 안타까운 사연을 전했다. 22일 방송된 tvN STORY '이호선 상담소'에서는 식이장애를 주제로 이호선이 상담 사례를 이야기했다. 이날 이호선은 과거 자신을 찾은 21세 내담자의 사연을 이야기했다. 그는 "몸무게가 어떻게 되냐고 물었더니 36kg이라더라. 36kg이면 초등
- 엑스포츠뉴스
- 2026-09-22 2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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