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kg 감량’ 랄랄, 18kg 더 뺀다고…본인에게 너무 가혹해
크리에이터 랄랄이 계속되는 다이어트에 고충을 토로했다. 랄랄은 11일 자신의 SNS를 통해 팬들과 질의응답을 진행하며 근황을 전했다. 이날 한 팬이 "다이어트 너무 힘들다"고 하자 랄랄은 "7kg 뺐는데 18kg 남은 게 어이없음"이라고 답했다. 함께 공개한 사진에서는 금발로 변신한 랄랄이 침대에 누워 휴식을 취하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이미 7kg을 감량
- 텐아시아
- 2026-08-11 1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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