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2세' 박해미, 다이어트 성공했다…8kg 감량 후 헬쑥한 얼굴 "앞자리 바뀌었다" (성공한집2)
배우 박해미가 다이어트 성공 근황을 밝혔다. 24일 방송된 TV조선 '건강한 집2'에는 박해미가 출연했다. 이날 박해미는 '건강한 집'을 찾은 이유에 대해 "늘 50kg대로 적정한 몸무게를 유지했기 때문에 딱히 몸무게에 신경을 쓰지 않았다"고 입을 열었다. 이어 "어느 날 체중을 쟀더니 8kg가 증가했다. 이게 웬일이냐. 앞자리가 바뀌면서 60kg대로 되는
- 엑스포츠뉴스
- 2026-03-24 21:30
- 기사 전체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