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경 닮은꼴' 女, 42kg→127kg 다이어트 고민에…서장훈 "빵집 딸도 그렇게 안 먹어" (물어보살)
42kg에서 127kg까지 체중이 증가한 사연자의 고민에 서장훈이 일침을 가했다. 23일 방송된 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에서는 과거 배우 신세경을 닮았다는 말을 들었지만, 극단적인 체중 증가로 고민 중인 사연자가 등장했다. 사연자는 42kg 시절 배우 신세경, 하지원, 일본 배우 아오이 유우, 가수 NS윤지를 닮았다는 말을 들었다고 밝혔다. 이에
- 엑스포츠뉴스
- 2026-03-23 2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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