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0kg 감량’ 미나 시누이, 때아닌 '음식 낭비' 논란..결국 ‘싹 비운 식판’
가수 미나의 시누이 박수지가 음식 낭비 논란 이후 근황을 전했다. 박수지는 19일 자신의 SNS 스토리에 “배부르당”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음식이 하나도 남지 않은 깨끗한 식판이 담겼다. 앞서 불거진 음식 낭비 논란 이후 공개된 모습이라는 점에서 눈길을 끈다. 앞서 박수지는 지난 18일 식사 영상을 공개했다. 당시 그는
- OSEN
- 2026-03-19 16: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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