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민영, 37kg 뼈말라 감량→발음 논란 불거졌다더니…5회 연속 시청률 1위 ('세이렌')[종합]
사진=tvN 박민영이 주연을 맡은 '세이렌'이 5회 연속 동시간대 시청률 1위를 기록했다. 그는 2년 전 tvN '내 남편과 결혼해줘'에서 암 투병 환자 역을 맡아 37kg까지 감량한 사실이 알려지며 이목을 집중시켰다. 약 2년이 흐른 뒤 또다시 마른 비주얼로 주목받았다. 박민영은 "밥을 잘 먹지 않는 캐릭터 설정을 위해 하루에 물을 3L씩 마셨다"고 밝혔
- 텐아시아
- 2026-03-17 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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