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형 고백’ 랄랄, 확 달라진 얼굴에 결국 ‘다이어트 약’까지 의심 “1도 안 먹음”
크리에이터 랄랄이 다이어트 약 의심을 샀다. 랄랄은 14일 개인 채널에 72kg이 찍힌 체중계 사진을 게재하며 “치킨 먹어도 빠지는구나. 이제 시작”이라고 다이어트에 성공 중인 근황을 공개했다. 이에 한 팔로워는 다이어트 약 먹냐는 질문을 했고, 랄랄은 “1도 안 먹음”이라고 답변한 후 “다 부작용 있어서 1도 못 먹고 진짜 팩트로 그냥 식단하고 운동하면
- OSEN
- 2026-03-14 19: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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