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영란, ’21kg 감량’ 했다더니..결국 입 터졌다 “나 좀 말려줘”
방송인 장영란이 폭풍 먹방을 선보였다. 13일 장영란은 자신의 계정에 “저 요새 큰일이에요. 이 세상 모든 음식이 다 맛있어요. 요새 입 터짐. 나 좀 말려줘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또 그는 “아 첫장 사진은 와우 나 연예인같음. 남편님 느므 잘찍었어. 실상은 먹는거 수다 떠는거 좋아하는 40대 줌마 줌마 아줌마에요”라며 “불금이네요
- OSEN
- 2026-03-13 1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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