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나 시누이' 수지, 3.1절에 한복입고 경복궁..70kg 감량 후 뜻깊은 행보
가수 미나의 시누이이자 배우 류필립의 친누나인 박수지가 3.1절을 의미 있게 보냈다. 박수지는 1일 개인 계정에 "제가 가이드로 일하던 시절이 있었습니다. 걷는 것도 힘들고 한복이 너무 입고 싶어도 못 입었던 시절.. 그래서 한복을 입고 경복궁을 돌아다니는 것이 어느 순간 저의 버킷리스트가 되어 버렸죠!"라고 적었다. 이어 "오늘 그걸 혼자 도전해보았어요!
- 스포티비뉴스
- 2026-03-02 2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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