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나 시누이’ 수지, 70kg 감량하더니 한복도 헐렁 “걷는 것도 힘들었는데”
가수 미나의 시누이 박수지가 한복 입기에 성공했다. 박수지는 지난 1일 개인 채널에 “제가 가이드로 일하던 시절이 있었습니다. 걷는 것도 힘들고 한복이 너무 입고 싶어도 못 입었던 시절.. 그래서 한복을 입고 경복궁을 돌아다니는 것이 어느 순간 저의 버킷리스트가 되어 버렸죠!”라는 글을 게재했다. 이어 “오늘 그걸 혼자 도전해 보았어요! 혼자 찍는 사진은
- OSEN
- 2026-03-02 19: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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