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어트 약?" 63세 데미 무어, 뼈만 남은 앙상한 몸매 '건강 우려' [Oh!llywood]
할리우드 배우 데미 무어(63)가 예전과는 확연히 달라진, 앙상할 정도로 마른 몸매로 공식 석상에 나타나 전 세계 팬들의 우려를 자아내고 있다. 2일(현지시간) 영국 매체 데일리메일에 따르면, 데미 무어는 최근 열린 '2026 액터 어워즈(Actor Awards)' 레드카펫에 참석해 파격적인 자태를 뽐냈다. 이날 그는 악어 가죽 패턴이 돋보이는 스키아파렐리
- OSEN
- 2026-03-02 14:41
- 기사 전체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