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로트 황태자' 박서진, 다이어트 결심 "얼굴이 너무 부었다"('살림남2')
<리뷰 :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살림남2’ 트로트 황태자이자 원조 코르셋 조이기의 달인이라 불리는 박서진이 다이어트를 결심했다. 28일 방영된 KBS2TV 예능 '살림남2'에서는 박효정을 위해 단식원을 찾은 박서진과 불만과 체념으로 얼룩진 박효정의 모습이 그려졌다. 박효정은 “아침에 쟀을 때는 분명 74kg이었는데. 옷 입고 쟀다”라며
- OSEN
- 2026-02-28 2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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