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혜연, 16kg 감량 후 44kg 뼈말라 되더니 “지방이 빠져서 추운 건지”
스타일리스트 한혜연이 14kg 감량 후 뼈말라 근황을 전했다. 한혜연은 지난 24일 “지방이 빠져서 추운건지 아님 날이 아직 추운건지. 따뜻할 봄을 맞이하야 미리 부지런히 몸라인도 빌드업중!!!!”이라고 했다. 이와 함께 한혜연은 한 피부과에서 몸매를 관리하는 모습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한혜연은 배우 한지민 등 유명 스타들의 스타일리스트로 유명세를 탔으
- OSEN
- 2026-02-25 07: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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