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하영, 데뷔 초 '통통' 시절 회상 "중3인데 극한 다이어트, 서러웠다" (동해물과백두은혁)
걸그룹 에이핑크의 멤버 오하영과 박초롱이 데뷔 초반 겪었던 극단적인 다이어트 경험을 털어놓았다. 16일 유튜브 채널 '동해물과 백두은혁'에는 "아앍ㄱ영상 틀지마세요ㅜㅜ 그시절 숙소썰부터 싸움썰, 슈주원픽까지 싹다 털고 간 미스터츄~ 입술위에 츄| EP.16 에이핑크 | 이쪽으로올래S3"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됐다. 이날 방송에는 오하영과 박초롱이 게스트로
- 엑스포츠뉴스
- 2026-02-16 22:01
- 기사 전체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