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백호 “비결핵성 항산균증 투병… 체중 15kg 감소”
가수 최백호 가수 최백호가 비결핵성 항산균증으로 투병하면서 체중이 크게 줄었다고 밝혔다. 17일 오후 방송된 MBN ‘김주하의 데이앤나잇’에는 데뷔 50년 차 가수 최백호가 출연해 삶을 이야기했다. 이날 방송에서 최백호는 건강은 어떠냐는 질문에 “안 좋았다. 건강검진에서 까다로운 질병이 발견됐다고 하더라. 지금 체중이 15kg 빠졌다. 원래 70kg 나갔는
- 헤럴드경제
- 2026-01-17 2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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