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5세' 최백호, 안타까운 근황…"건강 안 좋아, 체중 15kg 빠져" 투병 고백했다 (데이앤나잇)
가수 최백호가 투병 사실을 털어놨다. 17일 방송된 MBN '김주하의 데이앤나잇' 8회에서는 50년 차 가요계 음유시인 최백호가 출연해 삶과 명곡에 얽힌 이야기를 공개했다. 이날 건강에 대한 질문을 받은 최백호는 "건강이 좀 안 좋았었다"며 "건강검진에서 까다로운 질병이 발견돼 체중이 15kg이나 빠졌다. 원래 70kg이었는데 지금은 55kg밖에 안 된다"
- 엑스포츠뉴스
- 2026-01-17 2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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