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2kg 감량' 홍지민, 9년째 유지='셰프' ♥남편 덕분…"92kg까지 나갔었다" (알토란)
뮤지컬배우 홍지민이 32kg 감량 후 유지 중인 근황을 전했다. 11일 방송된 MBN '알토란'에는 집밥 손님으로 뮤지컬배우 홍지민과 남편 도성수가 동반 출연했다. 두 사람의 깜짝 등장에 이상민은 "뮤지컬 디바이자 32kg을 감량해 9년째 유지 중인 건강의 아이콘"이라고 홍지민을 소개했다. 시청자들에게 인사한 홍지민은 옆에 서 있는 남편에 대해 "도 셰프님
- 엑스포츠뉴스
- 2026-01-11 17:30
- 기사 전체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