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한 감량' 윤시윤→'첫 악역' 장나라…역대급 '빌런즈' 남겼다 ['모범택시', 세 번째 완주②]
'모범택시3'가 운행을 종료한 가운데, 강렬한 존재감을 발휘한 빌런들이 시청자들에게 깊은 여운을 남겼다. SBS 금토드라마 '모범택시3'가 지난 10일 막을 내렸다. 이제훈을 중심으로 한 '무지개 운수' 팀의 통쾌한 활약과 더불어, 매 회 강렬한 존재감을 발산한 빌런들의 활약 역시 시청자들의 기억 속에 깊게 각인됐다. 빌런들의 연기력과 서사는 '모범택시3'
- 엑스포츠뉴스
- 2026-01-11 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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