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김수용의 결심, 2026년 다르다…"새해 맞이 못할 뻔, 10kg 감량 목표" (신년인터뷰③)
((인터뷰②)에 이어) 작년 죽음의 고비를 넘긴 김수용에게 2026년은 특별하다. 그는 새해를 맞아 올해의 목표와 구체적인 계획을 직접 밝혔다. 34년간 연예계에서 활발히 활동하며 여전히 중심에서 활약 중인 김수용은 최근 엑스포츠뉴스와 단독 전화 인터뷰를 진행, 새해를 맞는 소감과 앞으로의 계획을 전했다. 원래 운동을 즐기지 않았던 그는 급성 심근경색으로
- 엑스포츠뉴스
- 2026-01-01 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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