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3살에 인생 리셋" 윤영미, 9kg 감량+안면거상 후기 공개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윤영미(63)가 근황을 알리며 달라진 비주얼로 시선을 집중시켰다. 윤영미는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올해 2월 14일과 10개월 만인 올해 12월 16일에 찍은 사진을 공기하면서 확 달라진 미모를 과시했다. 똑같이 빨간 상의에 빨간 립스틱을 바르고 비슷한 헤어스타일로 촬영한 사진이라 그 사이 달라진 피부와 얼굴선의 대비가 두드러진다. 그는
- 스포티비뉴스
- 2025-12-17 14:59
- 기사 전체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