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미 끊고 28kg 감량한 유명 여배우…소멸 직전 얼굴로 "좋은 결과 얻어서 기뻐" ('다음생은')
사진=앤드마크 7년째 백미를 먹지 않으며 28kg을 감량했다고 알려진 배우 진서연이 드라마 '다음생은 없으니까' 종영을 맞아 소속사를 통해 소감을 전했다. 그는 "안녕하세요, 배우 진서연입니다. 저는 약 3~4개월 동안 이일리로 살아왔는데요. '다음생은 없으니까'를 정말 즐겁고 행복한 마음으로 촬영했습니다. 많은 분께 사랑받고 좋은 결과까지 얻게 되어 더없
- 텐아시아
- 2025-12-17 14:30
- 기사 전체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