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4세' 성유리, '굶는 다이어트' 일침했다…"내 나이되면 안 빠져, 빨리 고쳐야" (끝까지 간다)
배우 성유리가 굶는 다이어트를 한다는 여성에게 조언을 건넸다. 4일 방송된 tvN '끝까지 간다'에서는 다이어트 편이 전파를 탔다. 이날 MC 성유리와 한상진, 게스트 천록담은 러닝의 명소인 여의도 한강공원을 찾아 시민들의 건강 고민을 듣는 시간을 가졌다. 현장에는 다이어트 상담을 돕기 위해 정형외과 전문의와 내과 전문의도 함께했다. 이들은 돗자리를 깔고
- 엑스포츠뉴스
- 2025-11-04 2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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