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팬텀싱어2' 안세권, 104kg에서 77kg '필사의 다이어트'…뇌출혈 위기·위 절제술까지
'팬텀싱어2' 출신 성악가 안세권이 최근 29kg 다이어트 성공 소식을 전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평소 대식가로 알려진 그는 "뷔페에 가면 코피 날 때까지 먹었다. 사장님이 제발 그만 먹고 나가라고 할 정도로 기본 4시간 이상은 먹었다"라며 본인의 의지로 식탐을 조절할 수 없어 위 절제술까지 했었다고 전했다. 하지만 그 후에도 식탐이 조절되지 않았다는 그는
- 엑스포츠뉴스
- 2025-09-08 09: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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