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최진실 딸’ 41kg 최준희, 20kg 감량 후 “쇼핑할 때 사이즈 고민 안해”
배우 고(故) 최진실 딸 최준희가 최근 20kg 감량 후 달라진 일상을 공개했다. 최준희는 지난 16일 “20kg 감량하고 난 뒤 현실 변화는… 사진 찍는 게 즐거워짐. 예전엔 사진 찍자 하면 포즈보다 각도에 집착했는데 지금은 그냥 아무렇게 찍어도 마음에 드는 컷이 많음”이라고 했다. 이어 “쇼핑할 때 사이즈 고민 끝. 옷 살 때 이거 L사이즈까지 나오나
- OSEN
- 2025-08-17 1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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