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녀로 유명했던 女배우, 출산 후 체중 증가에…"15kg 쪄 속옷까지 바꿔" (알콩달콩)
배우 오주은이 결혼 후 체중 관리를 위해 노력하고 있는 일상을 말했다. 14일 방송된 TV조선 '알콩달콩'에는 오주은이 출연했다. 1980년생인 오주은은 2002년 SBS 시트콤 '여고시절'로 데뷔해 드라마 '파리의 연인' 속 악녀 연기로 대중에게 많은 사랑을 받았다. 2012년에는 개그맨 문용현과 결혼해 슬하에 2013년생 딸과 2018년생 아들을 두고
- 엑스포츠뉴스
- 2025-08-15 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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