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나 시누이' 수지, 72kg 감량 후 근황…"번아웃 오고 나태해져"
가수 미나의 시누이이자 류필립의 누나 수지 씨가 근황을 공개했다. 수지 씨는 12일 개인 계정에 "제가 번아웃이 왔었고, 운동도 못하고 굉장히 나태한 삶을 살았다. 저에게 냉혹한 현실이 눈 앞에 펼쳐졌다"라고 밝혔다. 수지 씨는 "그동안 몸관리하면서 면역력도 상승하고 좋아졌는데 감기가 걸렸다. 감기가 걸려서 이젠 병원도 못가고 이래저래 굉장히 엄청 아팠다.
- 스포티비뉴스
- 2025-08-13 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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