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2kg 감량' 미나 시누이, 긴급 다이어트 중단 "몸 아파 못 견디겠다"
미나 시누이가 다이어트 번아웃에 대해 솔직히 고백했다. 12일 미나 시누이 수지 씨는 SNS를 통해 "다이어트를 하기위해서는 건강해야 되는데. 전 제 인생을 잠시 내려놓으면서 다이어트에 절실함을 다시 깨달았습니다. 그래서 전 또 다시 결심했습니다. 다시 시작하겠다고"라는 장문의 글을 게재했다. 수지 씨는 "정말 죄송해요. 잠시나마 제가 먹는 유혹을 뿌리치지
- OSEN
- 2025-08-12 1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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