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FC] "16kg 감량하고 돌아왔다"… 44세 남의철, 14살 어린 日파이터에 TKO 승
'코리안 불도저' 남의철(44·딥앤하이스포츠)이 4313일(11년9개월22일) 만에 국내 종합격투기(MMA) 단체 메인이벤트를 장식했다. 메이저 단체에서 활약한 실력으로 대회 흥행을 책임져야 하는 임무를 멋지게 해냈다. ⓒUFC 직전 종합격투기 30경기 중에서 페더급은 두 차례 UFC가 전부였다. 3536일(9년8개월6일) 만에 라이트급보다 가벼운 몸무게를
- 스타데일리뉴스
- 2025-08-05 07: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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