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인천, 김한준 기자) 29일 오후 인천광역시 부평구 삼산월드체육관에서 열린 '도드람 2022-23시즌 V-리그' 흥국생명과 한국도로공사의 챔피언결정전 1차전 경기, 흥국생명이 한국도로공사에 세트 스코어 3:1(25-23 25-12 23-25 25-18)로 승리했다. 흥국생명 치어리더 김연정이 열띤 응원을 선보이고 있다.김한준 기자 kowel@xportsnews.com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0공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