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유 동료 린가드와 래시퍼드의 짧은 재회, 함박웃음으로 우정 과시 “즐겁게 축구 하길”[SS현장]
바르셀로나의 마커스 래시퍼드와 FC서울 제시 린가드가 31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프리시즌 친선경기 후 대화를 나누고 있다.정다워 기자 바르셀로나의 마커스 래시퍼드와 FC서울 제시 린가드가 31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프리시즌 친선경기 후 대화를 나누고 있다.정다워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이하 맨유)에서 시대를 풍미했던 제시 린가드(FC서울)와 마
- 스포츠서울
- 2025-08-01 06: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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