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말도, 래시퍼드도 없었다…이례적인 선수 없는 기자회견, 플리크 감독 홀로 ‘최선’ 다짐[SS현장]
바르셀로나 한지 플리크(왼쪽) 감독과 가브리엘 마르티네스 커뮤니케이션 디렉터가 30일 서울 포시즌즈 호텔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발언하고 있다.정다워 기자 30일 오후 서울 종로구 포시즌즈 호텔에서 열린 바르셀로나 2025 아시아 투어 에디션 기자회견장. 약속한 오후 2시가 되자 바르셀로나의 한지 플리크 감독이 등장했다. 그의 옆에 선수는 없었고, 커뮤니케이
- 스포츠서울
- 2025-07-30 17: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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