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중미로 가는 길’ 홍명보호, 4370일만 운명의 A매치 한일전…K리그 현주소도 확인한다 [SS현장]
축구대표팀 홍명보 감독과 일본 모리야스 하지메 감독의 대담 장면. 사진 | 교도 통신 축구대표팀 홍명보 감독과 일본의 모리야스 하지메 감독이 6일 용인미르스타디움에서 열린 동아시안컵 기자회견에서 질문을 듣고 있다. 스포츠서울DB “1998년 월드컵 예선 당시 일본과 서울(잠실)에서 경기할 때 ‘함께 프랑스로 가자’는 현수막이 한국 서포터석에 걸렸다. 200
- 스포츠서울
- 2025-07-15 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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